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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 그리고 직접...

FCN FM교육방송 보도제작본부 | 이승훈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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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종류와 기법도 다양하지만 좀 더 큰 틀에서 보면 간접 마케팅과 직접 마케팅으로 구분지을 수 있다.
대체적으로 요즘 많이 하는 것이 간접마케팅을 많이 하고 있다.
인터넷이 발달하기 전에는 직접적으로 할 수밖에 없는 전단지 배포, 현수막, 명함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최근에는 인터넷이 매우 많이 발달 돼 있기 때문에 각종 간접 마케팅 수단이 나오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각종 SNS를 들 수 있다.
간접적으로 자신의 콘텐츠를 인터넷 상에 올리고 알리는 방식이다.
여기에서 더욱 중요한 것은 찾아 오게 하는 영업인 것이다.

직접적인 마케팅을 위해서는 자신의 콘텐츠를 원하지 않는 대상에게도 인위적으로 전달하려하기 때문에 부정적인 효과도 상당 수 수반하게 된다.

도심지역에 지나가다 보면 연세가 있으신 분들께서 아르바이트를 하시기 위해 전단지를 배포하는 모습을 쉽게 발견하게 된다.
지나가는 행인은 받고 싶지도 않은데 억지로 받도록 하기 위해 애쓰는 상황을 흔히 볼 수 있다.

그러나 온라인이라고 해서 무조건 간접마케팅인 것은 아니다.

온라인 상에서도 이메일 또는 쪽지 발송, 블로그 이웃추가 등 이러한 행위는 직접 마케팅에 해당될 수 있다.
이 또한 오프라인 상의 무작위 전단지 배포와 다를 것이 없다. 다만 물리적인 한계를 벗어나 좀 더 쉽게 범위를 넓힐 수 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온라인 키워드 마케팅은 최고의 마케팅으로 취급받고 있다.

그러나 포털에서는 키워드 마케팅을 통해 상위노출하려는 정제되지 않은 정보들로 산재하게 되고, 이로인해 영양가 없는 정보들로 가득 차 있는 것이 현실이다.

어찌됐던 중요한 것은 상위노출 키워드 작업만 할 수 있다면 이보다 좋은 방법이 또 어디 있으랴.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온라인 상 직접 그리고 간접적인 마케팅을 병행하게 된다면 훌륭한 마케팅이 될 것이다.

물론 직간접 마케팅을 하면서도 고객을 사로잡을 수 있는 통찰력이 필요할 것이다.

이에 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FM교육방송 보도제작본부에 기록하려한다.

FM교육방송 로컬 방송국 대표님들께서는 매월 또는 수시 상호 보완교육 즉 하드웨어와(오프라인 장소 모임) 소프트웨어(온라인, 시공간 초월) 미디어센터를 통해 상호발전의 기회가 되시길 바랍니다.



이승훈 PD  fmebsnews@fmeb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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