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위치 인터뷰 ]

인터넷신문사 쉽게 창간하기, FCN공동마케팅시스템

FCN FM교육방송 보도제작본부 | 이승훈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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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포털 사이트를 믿고 있는가?

인터넷신문사 쉽게 창간하기, FCN공동마케팅시스템

FCN공동마케팅시스템은 ''사람들이 원하는 정제된 그리고 정확한 정보를 쉽게 찾고 얻을 수 있도록 정보의 수요자와 공급자를 연결하는 플랫폼''이다.


기존의 포털에는 불필요한 광고성 글이 수두룩하다.


이를테면 블로그만 보더라도 광고성 그리고 스팸, 악성 바이러스 코드가 산재해 있는 정제되지 않은 정보의?보고 즉 창고가 되었다.

포털사이트는 익명의 사람들이 악의적인 의도로?네티즌이 찾는 정보인 것처럼 위장해 클릭을 유도한다.

그후 각종 바이러스가 네티즌의 PC, Mobile에 침투해 순식간에 정보가 털려 위협을 받게 된다.


더이상 포털사이트의 정보는 내가 찾고 있는 정보가 아닌 경우가 허다하다.

불편한 광고성으로 도배 돼 있다.

악성 바이러스, 암적 존재들이 만연해 있다.


위 문장들이 과장처럼 들린다면 아직도 사장되기는 멀었다.(중의적 표현으로 알아서 받아들이시길...)


FM교육방송?FCN공동마케팅시스템은 이런 포털 사이트의?헛점들을 극복하고자 노력했다.


FCN은 정보를 제공하는 각자가 모두 정보제공 플랫폼의 주인이다.

자신의 얼굴과 이름을 걸고 휘발성 정보가 아닌 축적되고 누적되는 정보로 정제되고 정확한 정보를 올린다.

그것도 텍스트, 이미지, 영상 모두를 말이다.


블로그처럼 일상을 기록하고 카페처럼 검증되지 않은 단편적인 토막정보를 게제하는 플랫폼이 아니다.


FCN플랫폼을 운영(FM교육방송 로컬방송국)하는?퍼블리셔들은 대부분 모두가 책의 저자 또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이다.

따라서 포털사이트 검색을 통해 들어오는 네티즌들은 자신이 궁금해하던 내용에 대해 해당 전문가로부터 직접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된다.

해당 전문가와 댓글, 답글 등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할 수 있다.

지금은 포털 사이트를 통해 검색으로 들어오지만, 향후 FCN의 집단지성 임계점에 다다르게 되면 기존 접속자나 신규 접속자도 포털경유 접속이 아닌 직접접속을 하게 된다. 즉 바로가기로 해놓고 들어온다는 것이다.


기존의 포털 사이트처럼 불필요한 정보가 많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 아예 없느니만 못하다.

정보를 찿고 있는 그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줄 수 있을 때 검색 제공자의 입장에서 제 기능을 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포털 사이트에서도 그렇게 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다. 쓰레기 정보로 가득 차 있는 그리고 앞으로 그렇게 더 많이 쌓이게 된다면 모두가 더이상 찾지 않고 떠나게 될 것이다. 아니 이미 떠나고 있다.


정보를 찾는 이들은 이제 갈 곳이 없다. 정말 정제된 정보를 찾기 위해 어디로 가야한단 말인가.


FCN FM교육방송에서 이를 해결해줄 수 있다. 해결해 가고 있다.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늘 이야기 하지만 머리로만 이해하고 가슴으로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아직도 멀었다.

즉, 블로그, 카페, 밴드, 인스타그램 등 각종 SNS는 그저 전단지, 현수막 등에 불과하다.

그것들을 보고 나의 가게, 나의 장소, 나의 플랫폼, 나만의 로컬 방송국으로 들어오게 하는 수단으로 인식해야 한다.


매번 블로그나 기타 SNS에 글 올리고,?서비스로 ?로컬 방송국 뉴스형 홈페이지에 글을 올린다면 반대로 나만의 플랫폼이 전단지가 되는 것이다.


얼마나 바보 같은 일인가.

포털 사이트 검색엔진의 알고리즘은 포털 사이트 검색엔진 주인인 그들이 임의로 언제든지 수시로 바꾼다. 이미 수도 없이 검증되지 않았던가.

모두가 파워 블로거를 외쳤다. 그러나 이제는 포털 사이트에서도 대놓고 더이상 인정하지 않는다고 선언했다.


블로그에 그토록 열심히 온 힘을 다해 올렸건만?많은 파워 블로거들은?하루아침에 낙동강 오리 알 신세가 되었다.


아직도 못알아듣고 있나?

포털 사이트는 공룡 그들만의 플랫폼이다. 우리는 거기에서 놀아나면 안된다. 그저 길가(포털 사이트)에 뿌리는 전단지나 현수막(블로그, 카페, 밴드 등 각종 SNS) 정도로 인식해야 한다.


이를 받아들여 새로 인식하고 변한 자만이 머지않아 이미 훌륭한 선택의 길에서 활동하며 웃고 있을 것이다.


혼자서 열심히 자신의 특정 플랫폼에 올린다고 확산되지 않는다.

뒷 골목에 멋진 카페를 차린 것과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가에 멋진 카페를 차린 것은 손님 한 명이라도 더 끌어들일 수 있는 가능성이 더 많은 경우는 말하지 않아도 바로 누구나 알 것이다.

마찬가지이다. FCN은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자신의 정제된 정보를 올리고 있다. 이미 집단지성에 한발한발 다가가고 있다.


또 마치?시장이 아닌?고급 백화점 내 매장(각 분야 전문가)처럼 물건(정제된 정보)을 한 건물(FCN) 내에서 구경(파도타기)하며?쇼핑을 할 수 있게 하고 있다.

즉 서로서로의 눈에 보이지 않는 연결고리에 의해 고객들을 자신들의 투망(백화점, FCN)에서?헤엄치게 하는 것이다.


보통 사람들은 유명인들과 함께 사진 찍기를 좋아한다. 왜?, 내가 그들과 함께 있음으로써 내가 이정도이다는 것을 과시하고 싶어서이다.

그것이 바로 FM교육방송 핵심 사업 전략?중 하나인 업혀가기 전략인 것과 비슷하다.

다시말해 각 분야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FCN공동마케팅시스템 플랫폼에서 함께 로컬방송국을 운영하게 된다는 것만으로도 서로서로 손에 손잡고 서로서로 업혀가기를 하게 되는 것이다.




FCN만의 매월 정기 컨퍼런스이자 세미나에서 함께 인맥도 공유하고 정보도 공유하며 상호 발전하는 계기가 되는 것이다.


FM교육방송 중앙에서는 이 모든 것들이 상호 유기적으로 진화발전할 수 있도록 연합?플랫폼?설계자이자 제공자 역할을 하고 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은 FCN 연합?플랫폼 내에서 자신만의 플랫폼을 운영한다. 서로서로 손에 손잡고?함께 협력 그리고 연합 또 단합을 함으로써 FCN은 양적, 질적으로 팽창하게 될 것이다. 이미 그렇게 되고 있다.


정보의 소비자이자 수요자들은 FCN 만큼은 믿을만하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아니 이미 그렇게 되고 있다.


FCN보도제작본부 중앙에서는

초기 목표를 지속적으로 추구하고,

목표에는 완고하지만 전략에는 탄력적으로 반응함으로써,

일관성을 유지하도록 운영규칙을 정하는 이정표이자 척추역할을 할 것이다.


미세먼지로 가득한 포털 사이트에서 벗어나

꽃 향기 가득하고 우리들의 것이 소생하는 FCN FM교육방송 독자적 생태계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우리가 걸어온 길, 앞으로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


과연 될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면 성공의 길에서 먼 당신이다.

그리고 그걸 품고 있다면?당신은 이미 잠재적 실패자이다.


사례가 있냐고? 검증된 것이 있냐고?

혁신이라는 것은 남들이 가지 않았던, 가지 못했던, 생각하지 못했던 데서 나온다.


이미 유수의 잘 나가는 기업들도 처음에는 다 그런 이야기들을 듣고 시작했다.

그리고 그런?말을?했던 사람들은 그저 그 기업과는 관련 없는 사람으로 됐을 뿐이다.


혁신이라?받아들이고?신뢰하며 FM교육방송과 함께 주도적으로 그것도 주도면밀하게?선점하길 바란다.

그러면 머지않아 곧 이미 성공의 자리에 있을 것이다.


이끌어 갈 것인가 이끌려 갈 것인가.

우리가 선택해 가는 길이 후발주자들이 따라올 길이 될 것이며 그것이 앞으로도 우리의 길이 될 것이다.

FCN과 함께 하고 있다면 이미 당신은 그 분야의 검증된?전문가이다.



이승훈 PD  fmebsnews@fmeb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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